작성일 : 19-05-12 13:43
[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12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서설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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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

1948년생, 귀하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
1960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
1972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각별히 신경 써라.
1984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라.

[소띠]
많은 이득을 바라려 하니 부정한 방법이라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된다.

1949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1961년생, 지금은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다.
1973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된다.
1985년생,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범띠]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되지 않는다.

1950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라.
1962년생, 검소한 생활을 해나가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리라.
1974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으리라.
1986년생, 귀하의 노력이 있었으니 좋은 성적을 거두든 것은 당연하다.

[토끼띠]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니다.

1951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나리라.
1963년생, 꾸준한 노력의 대가 잠시 쉬는 것도 좋겠다.
1975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1987년생, 어렵게 곤경을 빠져나오니 이번엔 또 다른 역경이 기다리고 있다.

[용띠]
살아갈 날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는 하루이다.

1952년생, 귀하가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너무도 많다.
1964년생, 남 다른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1976년생, 닥쳐올 변화를 예상하고 대비하라.
1988년생, 용기를 갖고 매사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뱀띠]
어두운 듯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다.

1953년생, 대인관계의 불화로 약간의 손해를 볼 우려가 있는 하루이다.
1965년생, 귀하의 생각은 좋지만 상대와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라.
1977년생, 자신만의 생각을 강조하면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긴다.
1989년생, 상대와 말을 나눌 때는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쯤은 헤아려주는 아량이 필요다.

[말띠]
섣부르게 결과를 예상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1954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라.
1966년생, 검소한 생활을 해 나가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리라.
1978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으리라.
1990년생, 귀하의 노력이 있었으니 좋은 성적을 거두든 것은 당연하다.

[양띠]
매사에 진취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힘조차 없다.

1955년생, 차분히 힘을 기르면서 기다려야 할 때이다.
1967년생, 작은 일을 하더라도 성심껏 하도록 해라.
1979년생,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순리대로 진행하자.
1991년생, 힘만 들이고 결과는 나쁘다.

[원숭이띠]
많은 일을 땀을 흘리면서 진행하는 가운데 만전을 다하는 격이다.

1956년생, 화합하면서 신의와 애정을 가진다면 대부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968년생, 마음에 따라 크게 출세도 가능하다.
1980년생, 서로 친한 가운데 여러 가지 일들을 도모하라. 마음이 먼저다.
1992년생, 대체적으로 편안한 가운데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간다.

[닭띠]
현실에 충실하면서 성공을 하는 하루다.

1957년생, 다툼이나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1969년생, 큰 잘못은 없다면 크게 형통하고 발전한다.
1981년생, 남에게 도움을 구하기보다는 스스로 노력해서 해결하자.
1993년생, 매사에 믿음을 가지고 행하여야 한다.

[개띠]
눈에 띄는 행동은 자제하라.

1958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한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
1970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
1982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1994년생, 옛 친구에게 전화가 오리라.

[돼지띠]
어려움에 빠지지만 결과적으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1959년생, 분수를 알맞게 해야 한다. 화합함이 있고 기뻐하니 길하다.
1971년생, 부정적인 요인이 들어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대비하여야 한다.
1983년생, 의심하지 않고 신뢰를 쌓도록 하라.
1995년생, 강력하고 올바르게 시도되는 대부분의 일들이 막히므로 난감해진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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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스마트폰 시장에 LG전자가 합류했다. 지금까지 5세대 이동통신(5G)을 이용하려면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만을 구매해야 했다면, 이제 선택지가 2개로 늘어난 것이다. LG V50의 출고가는 119만 9천 원이다. LG 전자는 당초 지난달 19일 V50을 선보일 계획이나 5G 품질 논란으로 인해 출시를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LG V50의 최대 특징은 듀얼 스크린이다. 전용 액세서리인 듀얼 스크린을 장착하면 대화면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통 3사 중 SK 텔레콤이 가장 파격적인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KT 올레는 최소 33만 원, 최대 60만 원, LG 유플러스는 최소 33만 원, 최대 57만 원, SK 텔레콤은 최소 40만 원, 최대 77만 3천 원을 책정했다. 전부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출시 당시 책정 된 공시지원금보다 높다. 이통3사의 5G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한편, 5G 스마트폰의 가격이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낮게 책정되자 LTE 스마트폰들의 가격도 전체적으로 하향하는 추세다. 특히, 아직은 5G 스마트폰을 쓰기에 이르다고 판단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 기회를 노려 저렴해진 LTE 스마트폰을 찾고 있는 추세다.

이에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으로 널리 알려진 스마트폰 4종을 중점으로 0원까지 가격을 낮춰 주말동안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에 대란 예고장을 던졌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통신사별로 나누어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모델에 따라 할인율이 전부 다르다. SK 통신사는 갤럭시S8, 갤럭시A8 2018, A30 모델과 KT통신사는 갤럭시노트5, LG G7, 아이폰7이 0원 대란에 합류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갤럭시A8 2018과 A30은 요금제 상관없이 전부 0원에 구입할 수 있어 가성비를 따지는 회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 외 아이폰7, LG G7, S8, 노트5는 최대 12차 재입고까지 진행될 정도로 카페 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4대장 스마트폰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LG V50은 출시되자마자 가격이 10만 원대에 떨어진 것과 더불어 추가로 6월까지 개통 된 회원들에게 시중가 20만 원대에 달하는 ‘듀얼 스크린’을 추가 제공하고 있어 인기 급상승 중이다.” 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 밖에도 LG 통신사로 아이폰XR은 최대 30만 원대, 아이폰7 5만 원대, LG G7, 갤럭시S8 플러스는 9만 원대, KT 통신사로 갤럭시노트8 10만 원대, 갤럭시S8 플러스 6만 원대, SK 통신사로 아이폰X 40만 원대, 갤럭시S10E, LG V50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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